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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운영 도움 서비스 헬피, 이용 셀러 ‘알콜’ 월 매출 6억 원 달성

쇼핑몰 운영 도움 서비스 헬피, 이용 셀러 ‘알콜’ 월 매출 6억 원 달성

– 동대문 기반 의류 판매자를 대상으로 상품 사입, 포장, 배송, CS까지 주문 이후 모든 과정을 대행하는 쇼핑몰 운영 도움 서비스 ‘헬피’ 이용자 수 꾸준히 상승

– 현재 300여 개 판매자가 이용 중, 상위 셀러 ‘알콜’ 월 매출 6억 원 달성해 한 달 수익 6천만 원

– 서비스 이용자의 매출 상승 비결로 자리 잡은 ‘오늘출발’ 서비스 – 헬피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동대문 센터 4월 오픈

 

 

패션 쇼핑앱 ‘브랜디’를 운영하고 있는 ㈜브랜디 (대표 서정민)는 쇼핑몰 운영 도움 서비스 ‘헬피’의 이용 셀러가 300명이 넘는 동시에, 지난 4월 한 달 월 매출 6억 원을 달성한 셀러가 탄생했다고 14일 밝혔다.

‘헬피’는 동대문 기반 의류 판매자들의 사입, 상품관리, 배송, CS 지원하는 쇼핑몰 운영 도움 서비스다. 판매자가 상품선택과 촬영에만 집중하면 초기자본이나 물류에 대한 투자 없이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초기 판매자와 기존 운영자 모두 찾는 서비스이다. 17년 9월 5,000건의 상품 배송을 시작으로 현재 일평균 1만여 건, 월 30만 건의 배송을 통해 브랜디의 핵심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헬피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의 상품에는 ‘오늘출발’ 서비스가 적용된다. 오늘출발 서비스는 고객이 브랜디 앱에서 헬피 셀러의 상품을 오후 2시 전까지 주문하면 서울 성수동의 물류센터에서 당일에 상품을 발송하여 다음 날까지 받을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이다. 동대문 패션 판매자라면 누구나 헬피 가입 후 오늘출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늘출발 서비스는 런칭 2개월 만에 브랜디 전체 주문건의 20%를 차지할 만큼 적용 범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출발 주문건수 또한 150% 증가하였다. 이는 주문지연과 느린 배송에 대한 판매자의 고민과 고객불만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익일 배송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구매율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낳고 있다. 실제 헬피 서비스를 이용 중인 ‘알콜’의 경우 서비스 이용 후, 16배 이상의 월 매출 증가 효과를 보며 월 6억 원 매출을 달성하는 초대형 셀러로 성장했다. 월 매출의 10%를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구조에 따라 6천만 원의 수익을 얻어 가는 것이다.

‘알콜’의 김주연 대표는 “패션 창업의 모든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각 분야 전문가의 세심한 도움과 헬피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오늘출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좋은 상품을 더욱 빠르게 전달함에 따라 고객만족도와 매출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디는 헬피 서비스 이용자를 지원하고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이번 4월 동대문 센터를 오픈했다.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판매자는 언제든지 24시간 운영되는 브랜디 동대문 센터에 방문하여 직접 상담을 받고 입점 등록까지 마칠 수 있다.

브랜디 서정민 대표는 “판매자의 운영상 어려움에 공감하며 헬피 서비스를 운영한지 2년이 되었다. 헬피 서비스 이용자를 위해 오늘출발 서비스 뿐만 아니라 동대문에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하여 24시간 동안 운영하고 있다.”며 “4월에 오픈한 브랜디 동대문 센터에서는 헬피 서비스에 대한 상담, 무료샘플이 제공되며 판매자와 함께 성장하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고 셀러를 위한 공간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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