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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 패션 커머스 최초 빠른 배송 서비스 ‘오늘출발’ 런칭

브랜디, 패션 커머스 최초 빠른 배송 서비스 ‘오늘출발’ 런칭

㈜브랜디(대표 서정민)는 패션 e커머스 업계 최초로 고객이 주문하면 당일에 발송하는 ‘오늘출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늘출발’ 서비스는 고객이 브랜디 앱에서 오후 2시 전까지 주문하면 자체 물류센터에서 당일에 상품을 발송하여 다음 날까지 받을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이다. 기존 무료배송에 추가로 익일배송 서비스를 통해 현재 동대문 패션상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데 가장 큰 문제인 느린 배송과 배송비 부담을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디는 이를 위해 2년 전부터 자체적으로 판매자의 물류, CS를 대행하는 패션 풀필먼트 서비스인 ‘헬피’를 운영하고, 동대문 인근 성수동에 6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여 사입부터 배송까지 매일 1만여 건 물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동대문 패션 판매자라면 누구나 ‘헬피’에 무료로 가입하여 ‘오늘출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배송지연 없이 상품을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

(주)브랜디 서정민 대표는 “지금까지 동대문 상품의 고질적 문제인 수급의 불안정성에 의한 배송지연 문제를 월 수십만건의 판매 빅데이터를 기반한 선주문 시스템과 풀타임 사입, 물류 시스템을 통해 해결한 것이 ‘오늘출발’ 서비스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동대문 상품도 오늘, 내일 받아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동대문 풀필먼트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과 판매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브랜디는 국내 주요 패션 아이템과 인기 뷰티 제품을 모두 쇼핑할 수 있는 여성 전문 쇼핑 앱으로 누적 거래액 1,400억 원, 월간 방문자수 130만 명을 넘어섰으며 ‘오늘출발’ 서비스와 함께 대대적인 홈 개편을 단행, 사용자에 대한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사용자의 다양한 TPO에 대한 콘텐츠형 서비스가 중점적으로 제공되는 한편 패션분야를 넘어 뷰티상품에 대한 큐레이션 영역 및 플랫폼 내 사용자 데이터를 민감하게 캐치 및 분석하여 각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하는 개인화 추천 영역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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